남편보다 이사업체 직원이 더 꼼꼼~
신랑은 대충 여기 놔~ 저기 놔~ 하는 스타일인데
직원분들은 하나 옮길 때마다 위치 괜찮은지 계속
물어봐주시더라고요ㅋㅋ
침대 방향도 여러 번 바꿔주시고
책장도 수평 맞춰가면서 설치해주시는데
괜히 전문가가 아닌 것 같았어요
저는 그냥 박스만 풀면 끝이라 몸이 훨씬 편했어요!
이사하고 나면 며칠은 허리 아픈 게 당연했는데
이번에는 생각보다 덜 힘들어서 만족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