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정신없는 분위기를 정말 싫어하는 편인데
이번 이사는 전체적으로 차분해서 좋았어요
서두르면서 대충 하는 느낌이 아니라
하나씩 확인하면서 진행해주시더라고요.
유리 제품이랑 액자도 따로 포장해주시고
무거운 짐 옮길 때도 벽에 안 부딪히게 계속
신경 쓰시는 게 보였어요
새집 바닥 긁힐까 걱정했는데 보호할수있도록 잘 조치해주셨고,
이사하는 동안 끝날때까지 흠집나지않게 조심조심히 끝났습니다
작은 부분까지 신경 써주는게 만족도가 높은 이유인 것 같아요
이사 굿 굿. 41호점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