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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덕그라시움 입주이사 실시 김병만의 파란이사 ˝철제 보강판 통해 사다리차 이용 가능해˝
작성자   |   파란이사     등록일  |   2019.09.20

 

 

[경북신문=윤상원기자] 서울 강동구 고덕동에 그라시움 아파트가 30일 부터 약 석달간에 걸쳐서 입주를 진행한다. 총 4932세대의 대단지로 석달간 이사를 하려면 굉장히 빠듯한 시기로 예상이 된다.

최근 신축단지마다 베란다 바깥에 철제 난간을 유리난간으로 바꾸면서 유리난간 파손을 우려해 사다리차를 사용 못하는 상황이 발생 되었다. 그로인하여 엘리베이터만 운영하여 포장이사를 해야된다고 하는데 이는 오전 1곳 오후 1곳  하루에 총 2가구만 이사가 가능하게 된 것이다. 이로 인해 입주 이사날짜를 잡는데 굉장히 어려운 상황이다.

김병만의 파란이사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유리 난간쪽에 사다리차를 댈 수 있도록 철제 보강판을 따로 제작을 했다"고 밝혔다. 또한 "이는 추후 고덕그라시움 이외에 다른 신축단지에 대한 대비책 이기도 하다"고 덧붙였다.

김병만의 파란이사는 고덕그라시움 입주이사를 전속지점으로 맡은 포장이사 업체다. 전속지점을 통하여 동일한 서비스와  A/S 혜택이 있고, 고덕 그라시움 입주고객을 위한 혜택으로 이사시에 머그컵 세트와 15만원 상당의 가족사진 촬영권 까지 제공을 한다.

또한 포장이사를 하면서 발생할 수 있는 파손, 손상에 대해서 영업배상책임 보험의 안심 보험 서비스에 가입되어 있다. 이사 전반의 업무에서 일어난 문제 보상에 대해 최대 1,000만 원까지 보상 가능하다.

고덕그라시움 입주 포장이사는 김병만의 파란이사 홈페이지나 대표번호를 통해서 무료 방문견적을 신청 할 수 있다.

 

 

윤상원 기자 / kua34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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