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하고나서 이제는 조금 정리가 다 된듯하여 후기올려봅니다
정말 한 달 전부터 이사 걱정 때문에 잠도 제대로 못 잤는데
드디어 큰 짐 하나 덜었네요. ㅠㅠ 워낙 짐도 많고 잔짐이
자잘하게 많아서 잔걱정이 진짜 많았거든요.
여기저기 견적 받아보다가 후기가 괜찮길래
파란이사로 결정하고 진행했어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진짜 대만족입니다!
아침 일찍 시간 딱 맞춰서 오셨는데 오시자마자 바닥 스크래치
안 나게 보강 작업부터 엄청 꼼꼼하게 해주시더라고요..
주방 이모님도 냉장고 칸칸이 다 빼서 찌든 때까지 싹 닦아주시고
정리해 주시는데.. 솔직히 제가 하는 것보다 훨씬 깨끗해서
좀 민망할 정도였어요ㅎㅎ
이사 정리 다 끝날무렵. 팀장님 방방마다 돌아다니면서
한번씩 채크해주시고. 부족한부분이 있으면 얘기해달라시더라구요.
정신없어 미쳐 말씀못드렸습니다.
그리고 이사 끝나고 며칠뒤 설치한 헹거봉이 느슨해졌길래 견적보신분께 전화드리니
하던이사 다 끝내고 사무실로 귀가하시면서 들러주셔서 손봐주고 가셨네요
무난하게 이사 잘 끝냈습니다.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