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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사의달인 김병만의 파란이사입니다.
파란이사는 매달 고객 감동을 실천하는 지점을 뽑아
이달의 우수팀으로 선정하고 있습니다.
지난 9월 한 달간 파란이사를 이용하신 고객분들이 직접 뽑아 주셨는데요
2024년 9월 이달의 우수팀 소개해 드릴게요
지점장님과 팀원들의 친절에 감사
지난 금요일 아파트에서 빌라로 이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견적을 받으러 오신 지점장님은 밝게 웃는 얼굴로 대해 주셨고, 결정이 안 된 상태에서 부담도 주지 않으시며
다른 이사짐 업체와 비교해 보았을 때 저렴한 가격을 제시해 주셨습니다. 지점장님도 좋고, 가격도 저렴했기에 고민없이 파란이사 293호점에 예약을 하였고,
이사당일 팀원들을 잘 만나야했기 때문에 지점장님께 좋은 팀원 부탁드린다고 말씀드렸지요.
가구들이 크고, 피아노도 있고 해서 포장 잘 할 것을 부탁드렸고, 이사 당일 팀장님께서는 얼굴 하나 붉히지 않으시고
당연히 그렇게 해드려야지요 하시며 꼼꼼히 직원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깡마르신 중년 남자 2분께서 진두지휘 해 주시고, 다른 나라의 3청년이 너무나 열심히 일해줘서 보는 내내 감사했습니다.
주방이모님께서도 노하우로 그릇이 하나 나가지 않게 천천히 꼼꼼하게 포장해 주셨구요. 더운 날 힘드셨을텐데도 정말 친절하셔서 감사했고,
아들과 몇 살 차이나지 않는데 먼 나라에 와서 일하는 청년들이 대견하고 기특했습니다. 시간이 오후 5시가 넘어가며 짐이 다 들어온 후
이제 제가 천천히 정리할 생각에 가시라고 했는데도 정리 마무리까지 같이 해 주신다며 남으려 하시는 모습에 남편이
감사하다며 진심이 우러나 적지만 목욕하시라고 목욕비를 드렸습니다.
절대 안 받으신다는 걸 팀장님께 억지로 드렸지요. 서로가 감사하며 문제없이 이사를 마칠 수 있어 감사한 날 이었습니다.
아! 이사들어가는 집에 사용하던 6인이상 식탁과 에어컨도 친절하게 내려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이사견적과 상관이 없었는데도. 파란이사 293호점에 정말정말 감사드립니다.
<파란이사 293호점>
파란이사 9월의 우수팀은
파란이사 293호점입니다
파란이사 293호를 칭찬해 주신 분들은 모두
견적부터 다른 곳 할 생각 없이 바로 선택하셨다는 후기가 많더라고요
처음 봤을 때부터 친절하게 견적 내 주시고 믿음을 주신 덕분에
믿고 맡겼고, 후회 없는 선택이었다는 특급 칭찬이 가득!!
도봉 노원 중랑 광진 성동 의정부 양주 지역에서 포장이사를 준비하시는 분들은
파란이사 293호점을 찾아주세요
꼼꼼한 서비스와 완벽한 마무리로 언제나 고객님께 만족을 드리는
이사의달인 김병만의 파란이사!
늘 변함없이 고객님이 우선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