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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호 너무 잘해주셨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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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평살다고 38평으로 줄여서 이사를했습니다. 버린다고 버렸는데도
수납도 적고. 평수도 적으니 짐정리가 정말 힘들더라구요. 그래도 직원분들
정리의 달인이라 정말 척척 잘해주시네요.
아침 8시에 직원 총 5명오셨구요, 오자마자 각 방한곳씩 들어가셔서
아무말없이 열심히 포장하시더라구
이불과 옷은 새비닐로 포장하고 다시 박스에 포장해서 넣어주셨고,
티비도 전용박스같은걸 가지고 오셔서 케이스에 넣어서 안전하게 옮겨주셨구요.
정수기와 비데. 식기세척기도 탈착해주셨구요~
제가 일을하느라 주방쪽 정말 엉망이였는데 주방이모님 배테랑처럼
잘 포장해서 정리해주시더라구요~
이리저리 관리실및 부동산등 다녀오고나니 벌써 이사정리가 다
되었다고 연락주셔서 가보니. 뭐 손될것없이 정리가 잘되어있었습니다.
액자며~ 커텐이며 잘 설치해주셨네요. 오신 직원분과 이모님
감사합니다. 이사 잘했습니다. 89호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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