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에 추석도 있어서 정신없이 시간보내다가 막상 이사가 코앞으로 다가오니
걱정과 이사 부담감이 ㅠㅠ
이사가 예전부터 한번 하면 녹초가 되고
내가 뭘 안해도 정신적으로 스트레스는 만땅에
1주일 정도는 계속 정리하고 신경써야 됬었는데
이번에는 이사업체 덕분에 무사히 끝났네요.
무거운 짐도 능숙하게 척척척,,
가구 거전 설치 위치도 같이 봐주시면서
불편한 부분 없는지 계속 확인해주셨어요.
무엇보다 친절하게 응대해주셔서
부모님도 만족하시고 저희 가족 모두 불편하지 않았고
아이도 심지어 낯선분위기 무서워하지 않더라고요. 낯가리는 아인데..
이사라는 게 워낙 큰일이라 긴장했는데
예상보다 훨씬 편하게 마무리돼서 기분이 아주 좋았습니다
그리고 당일에도 감사의 표현했지만 다시한번 글로 남겨놓습니다
275호점 감사합니다. 주변지인들 많이 소개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