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 때문에 스트레스였는데
한 달 전부터 이사 생각만 하면 머리가 아팠어요.
몸은 아무것도 안하는데 마음만 급하고
해야할께 많다고 생각이드니 머리만 지끈지끈
막상 당일이 되니까 직원분들이 알아서 척척
진행해주시니 저는 필요한 것만 확인해서 보관하고 왔다갔다만 하면되더라고요
옷장 안에 있던 옷들도 정리해서 옮겨주시고
주방도 깔끔하게 포장해주셔서 풀 때도 편했습니다
가구도 문제없이 수평맞춰서 설치해 주시고, 소파나 거실장도
위치에 맞춰서 조절해주셔서 기분이 좋았어요~
계속 소파나 책상 장롱 위치 바꾸실꺼면 말씀하시라고
나중에 혼자 옮기려면 힘들다고 직원분께서 말씀해주셔서
더 믿음직하고 좋았네요~
이사가 수월하게 끝날수도 있구나 싶었네요
괜히 혼자 한달전부터 머리싸메고 ㅎㅎ 끙끙대지 말고
포장이사 맡기길 잘했다고 느껴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