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 당일 아침에 시간 맞춰 오셨을 때부터 밝게 인사해 주셔서 마음이 놓였습니다.
살다 보니 꺼내도 꺼내도 짐이 계속 나와서 지점장님께 너무 죄송하다고 했더니, "원래 다 꺼내놓고 보면 짐이 배로 보이는 법입니다" 하시면서 따뜻하게 말씀해 주셔서 감동이었어요.
포장부터 운반, 세팅까지 조심조심 신경 써서 해주시는 게 눈에 보였습니다.
침대 세팅이나 행거 설치도 대충 하시는 법 없이 튼튼하게 잡아주셨고,
마지막 바닥 청소까지 스팀으로 깔끔하게 마감해 주셨네요.
좋은 분들 만난 덕분에 기분 좋게 새 출발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