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마음에 들고 고마워서 이리 후기를 남겨봐요
아기 낳고 첫 이사로 새 가전제품들이 많아서 혹시나..
흠집 나지 않을까.. 손상 없을까.. 걱정이 있었는데
그런 걱정이 무색할 만큼 빠르게 척척 포장이 진행됐어요!
바닥에 이것저것 깔아주시는데 그 위로만 왔다갔다 하시더라구요 ㅋㅋ
솔직히 바닥에 상처나면 어쩌나 걱정 많이 했거든요...
그런데 시종일관 조심조심 짐을 옮겨주시고, 바닥에 내려놓을때
진짜 살살 놓는게 눈에 보여서 진짜 마음이 편안했어요~ ㅎㅎ
일하시는 분들이 유쾌하게, 기분 좋게 일하시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았고
파손되거나 흠집 없이 이사 잘 마무리 했습니다. 너무 만족스럽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