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이사하면서 확실히 느낀 건… 전 짐이 너무 많아도 너무 많아요
예전에 큰평수에 살다가 잠시 전세로 옮기면서 작은평수로 오면서 평수를 줄였더니 수납공간도 줄고... ㅠㅠ
직원아저씨들이 이 방도 주방인가요? 할 정도로 살림이 넘쳤다는 후문ㅋㅋㅋㅋ
근데도 신기하게도 하나하나 다 정리해주시고, 냄비 뚜껑이 어디 있었는지도
다 찾아주시고 ㅋㅋ 저보다 우리집 구조 더 잘 아시는 느낌이었어욬ㅋㅋ
정리하면서 전 다짐했어요. 이사 끝나곤 진짜 안..사야지….!
근데 또 새집에 오니깐 커튼도 사고ㅋㅋ수납장도 사고ㅋㅋㅋㅋ 저란사람은 참..
그래도 살림 많은 집도 걱정 말고 맡기셔도 될듯요? 제 짐 보고도 잘 하셨으면
웬만한 집은 다 될 듯 해요!
일잘해주시는 직원분들 만나서 다 알아서 정리해주시고 가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