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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0일 전쟁같은 날이였습니다.
  • 작성자변정현
  • 서비스일2026-06-30
  • 작업지점8호점
  • 지역
  • 별점
갑자기 일정이 당겨지면서 급하게 이사를 준비하게 돼서
 
정신이 하나도 없었는데 지인 추천으로 파란이사로 이사하게되었습니다. 
 
소비자입장에서는   손없는날. 또는 말일이 뭐 이사가 그리많겠어하고~~ 상담접수하는데..
 
헐~~~  눈물이 날지경이였습니다
 
전화하는 업체마다 족족... 마감되었다며
 
지인소개로 파란이사 겨우겨우 견적보았는데
 
상담할 때부터 응대가 깔끔해서 일단 신뢰가 갔고
 
짐 양이나 구조 둘러보시고 예상 소요 시간이나 진행 방식도
 
설명해주시는데..  대충 넘기는 느낌은 아니라서 좋더라구요
 
 
당일에는 팀원분들이 생각보다 젊으시더라구요.     오셔서 바로 역할 나눠서 움직이셨구요
 
한 분은 큰 가구 분해,  다른분들은 포장 진행하고..
 
체계적으로 돌가는게 눈에 보이니까 괜히 안심이 됐습니다
 
 
제가 짐이 많은 편이라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빠르게 정리됐고요
 
주방쪽 짐도 많았는데 깨지기 쉬운 것들은 따로 포장하고
 
표시까지 적어주셔서 나중에 풀 때도 편했어요
 
 
덕분에 큰 가구들 따로 옮길 필요 없이 한번에 정리 끝냈어요
 
마무리때 주변정리까지 해주시고 확인도 같이 해주셨어요
 
급하게 진행한 이사치고는 스트레스가 적었던 이사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