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 만기로 이사를 하게되었습니다
이사를 너무 오랜만에 하게되어서 알아보는게 싶지않더라구여
업체 선정하여 방문견적도 받아야하는데 몇곳이나 견적을 받아야하는지도 고민이고..
우선 5곳정도 견적신청을 했구요. 그중 3곳정도 받아보니 대략 윤곽이 나오더라구요.
금액대는 거의 비슷하더라구요. 그래서 3곳중에 결정하는걸로
이사당일 약속시간보다 조금일찍 도착하셔서 주변 차량도 점검하시며 주차도하시고
주민분들 불편하지않게 세심한 배려로 작업을 하시더라구요
짐상태도 쭉 한번 둘러보시더니 각방에 한명씩 팀장님외 직원분들 들어가서
포장하기 시작하셨고... 팀장님 지휘하에 하나하나 물건들이 사다리로 내려갔습니다
11시쯤되니 거의 물건들이 다 내려갔고. 이모님이 빗질로 먼지며 ... 쓰레기등을 쓸어서 정리를 하시더라구여 (감동)
제가해야할일까지 다 해주고 가시는것 같아서 감사했습니다
도착지에 도착하니 아직 살고계시는분이 이사가 마무리중이라 파란이사 직원분들은 점심식사하러 다녀오셨구여~
그이후 짐이 하나하나 잘 정리되었습니다
베란다 문이 너무 작아서 냉장고 안들어가는 상황이였는데 문짝 다 떼시고 각도 조절해가면서 우여곡절로 잘
자리잡아주셨구요. (이런게 노하우죠)
큰물건들 자리잡고 나니 .. 정리는 생각보다 빠르더라구요
아무 이사없이 이사 잘 마무리 끝났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