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당일 구경하는 사람이 된하루 ^^
저는 이사날 주인공인줄 알았는데요ㅋㅋ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구경꾼이..
되어 있었어요ㅋㅋ 직원분들은 말이 많지 않았는데 움직임이 멈추질 않았어요
가구가 빠져나가고... 박스가 쌓이는데 동선이 겹치지 않았고, 누가 지시하는것도
아닌데 자연스럽게 역할이 나뉘어져 있었어요. 저는 중간에 이게 어디 있던 거냐고
물어만 봤을 뿐 이미 모든 이사 짐정리는 다 끝나 있었네요ㅋㅋ
이사라는 현장을 처음으로 편안하게 바라본 이사 날이었어요^^
개인적으로 프로페셔널한 직원분들의 모습이 너무 좋았습니다!
이래서 다들 포장이사를 맡기는건가 싶었어요
주변에서도 이사 해야하는데 괜찮은 곳 없냐고 물어본다면?
저는 찐으로 추천드리고 싶더라구요.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정말 완벽한 이사였습니다.
저의 이사하는 현장을 구경시켜드리고 싶습니다. 정ㅁ말 굿굿굿!!!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