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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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말일자는 너무 이사하기 힘들었습니다.
  • 작성자황정선
  • 서비스일2026-05-30
  • 작업지점275호점
  • 지역
  • 별점
지금 생각해보니 이사하는날 정말 대단했습니다
 
5월30일  여기를봐도 저기를봐도 이사업체 차량만 보일정도로 정말 그날 이사가 아주 많은날이였던것같습니다
 
 
이사날을 잡고 업체 알아볼때부터  유명하다는 몇군데업체 전화해보니 다 마감되었다고하고
 
ㅠㅠ  김병만 파란이사 고객센터에도 그날 워낙 바쁜날이라서인지  해당지점이 다른고객들과 견적을 보는중이라며
 
대기할수있으면  기다려달라고..     우선 접수만해놓고  하루정도 기다렸더니 전화가 왔더군요.  너무 반가웠습니다
 
고객센터 상담원들 잊지않고  전화해줘서  해당지점과 연결을 해줬고  방문일정 잡아서  견적을 보았습니다
 
 
275호점 지점장님 섬세하게 설명또한 잘 해주시더라구요
 
직원분들이 모두 가족들 구성으로 이루어져있다고하여  믿음이 가서 계약했습니다
 
 
이사당일 정말 직원들이 얼마나 편하게 이사를 잘하시던지.  
손발이 척척 잘맞았으며  . 팀장님한분은 흥얼거리며  일하는더라구요.  보는입장에서는
덥다고 짜증내는것보다는 흥얼거리는 부분이 훨 보기 편했구요.  ㅎㅎ
 
별탈없이 이사 마무리 잘되었습니다.   만일  4년뒤 다시 이사를 하게된다면   말일은 정말 피해서 이사날짜를 잡아야겠다는
생각을 다시 해봅니다.   그리고  저희집 와주신  275호점  감사의 글 남겨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