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8년살던 집에서 드디어 새보금자리 되면서 이사를 하게 됐어요
짐이 정말 상상 이상으로 많아서 걱정이 이만저만 아니었는데 지인 추천으로
파란이사를 선택했습니다. 솔직히 반신반의했어요~~ 이사라는 게 복불복이라는
애기를 많이 들어서요. 그런데 당일에 직원분들 들어오시는 순간부터
분위기가 남다르더라구요. 팀워크가 장난 아닙니다. 말 안 해도 척척척
가구 분해도 순식간, 포장도 진짜 꼼꼼하게 해주시는데 옆에서 지켜보는
제가 다 속이 시원해졌습니다. 냉장고랑 세탁기 같은 가전제품은 흠집
없이 안전하게 옮겨주셨구요~ 정리도 거의 칼각 수준으로 맞춰주셨어요
저는 그냥 여기다 놔주세요~ 만 몇 번 말했을 뿐인데 이사 다 끝나고
집을 둘러 보니까 새 집이 완성되어 있더라구요. 기분도 너무 좋았고
무엇보다 스트레스를 받은게 없다는 점 ... 괜히 후기가 많은 게
아니었구나 싶었습니다~ 군더더기 하나 없이 속도도 빠르고 이사 후 제가 생각했던
결과 보다 훨씬 더 깔끔하고 마음에 들어서 후회가 없었던 이사 선택인 것 같아요
지인이 소개해준업체 감사히 잘 마무리되어서 직원분들께 감사의 글 남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