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룸에서 혼자 살고있었고. 결혼을 하기위해서 예비 와이프랑 짐을 합치는 작업을 했습니다
나혼자 살때는 그리 짐이 많다고 생각하지않았는데 여친이랑 짐을 합치려니 버려야할것도있고 또 들어가는집
자리배치도 우왕자왕 ..정신이 없었습니다.
이주철 지점장님 도움으로 자리배치도 잘 했고. 와이프짐도
그냥 우리끼리 옮겨만놓고 나중에 정리하려고 쌓아놓았는데 큰짐들 다 정리해주시고
너무 이사를 수월하게 잘했습니다.
그냥마냥 살고있을때는 몰랐던 이사라는 써비스
막상해보니 정말 중요하고 힘든작업이라 생각했는데
242호점과 이사하고나니 정말 감사하다는 말뿐입니다
저희집에 와주신 지점장님외 직원분들 수고하셨고.,,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