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분들 덕분에 웃으면서 이사완료
이사하면서 웃은 게 전 처음이에요~ 예전에는 항상 예민해지고
혹시 흠집 같은거 날까봐 늘 계속 지켜보고 감시아닌 감시.. 그랬거든요
이번에는 맡기고 그냥 커피 마시고 그냥 있었어요~ 그 정도로 안정감이
있더라고요. 포장도 정성스럽게 해주시고 박스에 방 이름 또는 메모해서
정리를 깔끔하게 해주셔서 새 집에서 짐 풀 때 진짜 완전 편했습니다!!
제가 미리 말 못한 짐들이 좀 있었는데도 추가 비용 얘기도 없었구요
유도리있게 유연하게 처리해주신 것 같아서 그 부분이 직원분들
한테도 감사하고 이사 끝나고 지나고보니까 고마웠어요
그리고 마지막에 바닥도 정리까지 싹 해주고 가시는거 보고 여기서 또
한번 놀라버림… 이래서 왜 이사 잘하는 곳은 다른건지 알겠더라구요~~
내돈내산 들여서 후기 좋은 곳에 왜 맡기는 건지 딱 알았어요
반신 반의했던 분위기도 의심없이 싹 날라가고 기분좋게
이사를 끝낸 거 같아서 속도 시원하고 후련하고 마음편한 이사였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