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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호 지점장및 직원분들 감사합니다.
  • 작성자송수현
  • 서비스일2026-02-28
  • 작업지점211호
  • 지역서울 송파구
  • 별점
이사날 늘 밥 생각이 안 나는 날이었는데 배는 고프고 
 
정신이 없다보니 컵라면 하나도 못 먹고 넘어가기 일쑤였네요ㅜ 
 
이번에도 그럴 줄 알고 전날 미리 빵이랑 음료도 사놨어요~~
 
 
그런데 아침부터 상황이 다르더라구요.
 
포장하는분위기가  정신없지 않았고,  내가 뛰어다닐 일이 없더라구요
 
직원분들이 오시자마자 각자 역할을 나눠서 움직여 주시는데
 
동선이 척척척.   심지어 칼같이 다들 손이 빠르다는 점....
 
나는 계속 아이랑 옆에 앉아 있었어요.   어느순간 시계를 보니
 
점심 시간이 다가왔고 .   이사날에  이렇게 빨리  시간이 지나갔다는게
 
느낀건 너무나 오랜만이었네요.... ㅎㅎ    결국 아이랑 같이 밥을 먹고
 
다시 집에 들어왔더니 이사는 거의 끝나 있었어요
 
잔금 치르고 오래살았던집 둘러 보면서  희비가 몰려옵니다.
 
 
잘하는 이사팀을 선택하여  편하게 이렇게 이사를 할수있다는게 행복합니다.
 
덕분에 완벽한 이사를 맞췄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