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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대상자
사랑의 무료이사 15번째 이야기가 4월 22일에 쓰여졌습니다.
이번 사랑의 무료이사에는 파란이사 89호점에서 지원해 주셨습니다.
성명 : 이○○(본인 58세, 외손자2 - 10세, 11세)
주소 : 서울시 구로구 → 서울시 구로구
소득 : 월 30~40만원
재산 : 보증금 500만원, 월 40만원.(월세 미납으로 보증금 없음.)
- 조손가구로서 쪽방에서 머리염색해주며 생계를 이어가는 상태임.
- 신청자는 지체 5급으로 거동이 어려워 전동오토바이로 거동하고 있으며,
생계 및 거주의 문제로 손자와 손녀는 소아우울증 증세를 보이고 있음.
아이의 모친은 보육원에 보내라며 잠적 후 연락 두절된 상태임.
- 푸른나눔재단으로부터 150만원의 주거비지원을 받아 이사하게 되었음.
사랑의 무료이사를 진행해주신 파란이사 89호점 지상범 지점장님과 직원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해드립니다.
파란이사그룹은 이익 만을 추구하는 기업이 아니라, 가장 잘 할 수 있는 일로 사회를 좀 더 따뜻하게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